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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새해 인사'…"정의·공정 가치 뿌리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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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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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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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김경율 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과 만나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중구 달개비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김경율 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과 만나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중구 달개비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설 연휴 첫날인 24일 “무엇보다도 새해에는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게 하고 건강한 공동체 가치와 규범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그래야 우리 아들, 딸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이 인정받을 수 있고, 갈라진 우리 사회를 하나로 모을 수 있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힘들고 고단한 시기”라며 “취직, 결혼, 출산, 일자리 지키기, 노후준비 등 어느 것 하나 녹록하지 않다”고 봤다. 안 전 대표는 “그래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소망한다”며 “용기를 잃지 않고 묵묵히 헤쳐나간다면 다시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 전 대표는 “부족하지만 항상 국민 여러분 곁에서 세상을 바꾸는 데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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