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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도 우한폐렴 확진환자.."북미 전역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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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연 기자
  • 2020.01.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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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시설환경팀 관계자들이 호흡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한발 비행편 해당구역에 추가방역을 실시하며 일반 입국장 소독살균을 주 1회에 2회로 추가로 진행해 전염병 대응 강화에 나섰다. / 사진=인천국제공항=이기범 기자 leekb@
캐나다에서도 우한 폐렴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확진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북미 대륙 전체가 우한폐렴 영향권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6일 외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당국은 이날 "최근 중국 우한을 다녀온 시민이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당국은 우한 폐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환자를 격리하고 공항 등에서 검역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미국에선 2명의 우한 폐렴 확진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 21일 첫 확진환자가 나온 이후 24일에는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중국 여행을 다녀온 60대 여성이 확진환자로 판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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