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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행안부 장관 "동해펜션 화재사고 사상자 지원 최선 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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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 2020.01.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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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오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동해 펜션 가스폭발 화재사고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 사진=행안부 제공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은 "동해 펜션 화재사고 사상자별 1대1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진 장관은 26일 오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동해 펜션 가스폭발 화재사고 긴급대책 회의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사고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유사사고 재발방지에 힘써달라"고 지시하며 신속한 사고수습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행안부는 사고발생 즉시 자체 상황관리반을 운영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현장에 신속대응반을 출동하도록 했다.

또, 관계기관과 협조해 사고수습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진 장관은 "국민들께서 안전하게 설 연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안전관리와 사고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 장관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상황도 점검하면서 "검역과 의심환자 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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