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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116㎏→86㎏' 다이어트 신동 "75㎏까지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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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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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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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30㎏를 감량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 /사진제공=쥬비스
다이어트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30㎏를 감량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 /사진제공=쥬비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35)이 30kg(킬로그램)을 감량한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116㎏이었던 신동은 최근 한 전문 다이어트 업체를 통해 감량에 도전했다. 9주만인 11월 말 17㎏을 감량한 모습을 보이더니, 3개월만에 총 30㎏ 가량한 근황을 공개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신동은 배와 얼굴을 비롯해 몸 전체의 살이 사라져 건강한 모습을 보인다.

신동은 "전에는 굶어서 요요, 이번에는 세 끼 먹으니까 요요 걱정 없다"며 "끝나지 않았다. 11kg 더 빼려고 한다. 75kg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신동은 오는 28일 슈퍼주니어 정규 9집 리패키지 ‘타임리스’(TIMELESS)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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