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증시 급락에 원/달러 환율 1180원 넘봐

머니투데이
  • 한고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1.28 14: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공포 확산에 코스피가 2%대, 코스닥이 3%대 하락한 28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56.44포인트(2.51%) 떨어진 2189.69, 코스닥지수가 22.22(3.24%) 떨어진 663.35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7.8원 오르며 1176.5원을 나타냈다. 2020.1.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공포 확산에 코스피가 2%대, 코스닥이 3%대 하락한 28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56.44포인트(2.51%) 떨어진 2189.69, 코스닥지수가 22.22(3.24%) 떨어진 663.35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7.8원 오르며 1176.5원을 나타냈다. 2020.1.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가 높아지면서 원/달러 환율도 급등하고 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4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25원 오른(원화가치 하락) 1176.95원에 거래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9.8원 오른 1178.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설 연후 이후 개장 첫 날인 이날 국내 증시는 3% 넘는 급락을 기록중이다.

코스피는 오후1시 4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0.41포인트(3.13%) 내린 2175.72에 거래중이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000억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도 3% 넘게 하락중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국내 금융시장의 경우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라며 "시장 불안이 확대될 경우 사전에 마련해놓은 비상계획에 따라 선제적이며 신속하게 시장 안정조치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175.3원까지 하락했으나, 다시 상승폭을 키워 1170원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