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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n 월드]우한폐렴에 유령마을된 중국 대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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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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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도로' 우한시다. © AFP=뉴스1
'텅빈 도로' 우한시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8일 사망자가 100명이 넘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중국 도시 곳곳을 유령의 도시로 만들고 있다.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우한은 물론 시민들과 관광객이 늘 북적거리던 상하이같은 대도시도 사람들이 집밖으로 나가지 않아 지하철에 인적이 끊겼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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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은 인구 천만명이 넘는 거대도시지만 폐렴 확산으로 인해 거리에 인적은 물론 차량도 거의 끊겼다.

지나가는 차량 한 대 없는 도로에 표지판만이 여기가 우한시임을 나타내고 있다. 또 고층 건물이 즐비한 시내에는 가로등만이 도로를 비추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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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시내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로비도 관광객이 끊겨 텅 비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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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시 정부가 시내로 불필요한 차량 진입을 금지한 후 춘제 연휴 기간 중임에도 우한시 쇼핑가에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다.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위세는 우한시를 넘어 중국 전역으로 퍼져갔다. 중국 상하이의 지하철 안에 한 남성만이 마스크를 쓴 채 휴대폰을 하고 있다. 감염을 우려한 시민들은 바깥 출입을 최대한 삼가고 있기 때문이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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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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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역의 차이나타운에도 우한폐렴의 영향이 밀어닥쳤다. 보통 때라면 화려한 장식과 인파를 자랑했을 곳이지만 관광객도 현지인도 춘제 기간 중 차이나타운 방문을 기피했다. 위는 잉글랜드 북부 맨체스터의 차이나타운 풍경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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