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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잔소리 폭격 맞은 손담비, '멍담비'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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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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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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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멍담비'(멍한 손담비) 콘셉트의 연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새해 잘 보내고 계신 거죠? 역시 가족은 사..사...사..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머니의 잔소리에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과 려원의 조카에게 지친 모습으로 뺨을 내어준 손담비의 현실적인 일상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글에는 "#엄마사랑해 #다온아사랑해 #첫날엄마어택 #둘째날려원언니조카어택"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손담비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특히 어머니의 쏟아지는 잔소리에 멍한 모습으로 앉아있어 '멍담비'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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