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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H&G, 지난해 영업손실 8억 원…전년비 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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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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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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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 H&G (526원 ▼2 -0.38%)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7억6567만 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269.5% 커졌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9억 원으로 12.7%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93억8669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게임 매출 원가와 광고선전비가 증가했다"며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과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등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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