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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한폐렴에 1687억 투입…확진자에 의료비 6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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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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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5월3일 서울 중구 KEB 하나은행 위변조방지센터에서 직원이 위안화 지폐를 살피고 있다.  2016.5.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 2016년 5월3일 서울 중구 KEB 하나은행 위변조방지센터에서 직원이 위안화 지폐를 살피고 있다. 2016.5.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른바 '우한폐렴' 확진자가 4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중국 정부가 전염병 대책에 10억위안(약 1687억 7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28일 CNN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바이러스 발원지인) 후베이성 바이러스 퇴치 작업에 10억위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 자금은 확진 환자 재정 보조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신랑망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과 재정부 등은 전날 우한폐렴 확진 환자 재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관한 의료보장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당국은 확진 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개인 의료비의 60%까지 중앙정부 재정지원으로 보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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