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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100% 완판' 대림산업 올해 2만1932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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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 2020.01.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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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림산업 주요 프로젝트 /사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 (72,500원 상승1900 -2.5%)이 올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22개 사업지, 총 2만1932가구 공급에 나선다.

지난해 다양한 시장 악재 속에서도 모든 분양물량을 완판하는데 성공한 대림산업은 올해도 소비자의 수요에 부합하는 독보적인 상품과 새로운 시도로 '완판' 분위기를 잇는다는 계획이다.

대림산업은 지난 2019년 19개 사업지, 총 2만661가구를 공급했다. 공급 물량기준으로 대우, 포스코건설 등과 함께 최상위권 실적이다. 특히 모든 일반 분양물량의 계약이 성공리에 마감됐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를 시작으로 부산 고양 하남 성남 김포 거제 등에 공급한 e편한세상이 모두 주인을 찾았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100% 분양 완료가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 상황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고 자평했다.

실제 대림은 입지적으로 불리하다고 평가 받았던 김포시 마송지구의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총 574가구)’과 부산 범천동의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총 1050가구)’의 계약을 단기간에 마무리했다. 오랜 기간 미분양의 무덤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거제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총 1049가구)’도 100% 분양을 완료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e편한세상의 브랜드 파워와 시공능력, 소비자의 높은 선호도 등이 확인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림산업은 올해 인천, 대구, 안양, 김포 등 높은 관심도가 이어지는 주요 도시에서 총 2만193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5월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 정비사업으로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 총 5190가구 매머드 단지로 301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장수산, 원적산 공원이 인접해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며 2020년 7호선 산곡역이 인근에 개통 예정이다. 단지 주변은 재개발로 1만5000가구 대단위 신축아파트 주거지역으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이 밖에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 덕현지구 재개발 사업(2886가구) 김포시 마송지구에서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의 후속물량(536가구) 공급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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