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아프리카도 뚫리나'…수단서도 우한폐렴 의심환자 발생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1.29 23: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인적이 사라진 중국 우한시 거리. © 로이터=뉴스1
인적이 사라진 중국 우한시 거리.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아프리카 수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의심환자가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수단 정부는 중국에서 귀국한 자국민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남성과 여성인 두 의심환자는 현재 정밀 검사를 받고 있으며, 둘 중 한 명이 중국 우한시에서 체류했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아직까지 아프리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온 사례는 없다.

다만 서아프리카인 코트디부아르에서는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지난 27일 코트디부아르 정부는 자국 국적인 34세 여성이 중국 베이징에 다녀온 뒤 호흡곤란·기침·재채기·콧물 등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최종 진단은 채취한 시료의 분석 결과가 나온 뒤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QUIZ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