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북 상주서 규모 3.2 지진…"인근 지역 진동 느껴"

머니투데이
  • 정한결 기자
  • 2020.01.30 01:38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경북 상주시 북쪽 20km 지역에서 30일 0시52분52초쯤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59, 동경 128.12다. 지진 발생 깊이는 21㎞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경북과 충북 지역에서는 최대진도 3이 감지됐다. 이는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을 의미한다.

강원, 대전, 세종, 전북, 충남 지역에서는 최대진도 2가 감지됐다.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