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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너무 무거웠다"…박은혜가 이혼을 결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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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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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3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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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혜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 출연하면서 그의 이혼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살 연상의 사업가와 2008년에 결혼한 박은혜는 2011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후 2018년 9월,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박은혜 소속사 측은 "박은혜씨는 남편과 서로 가치관의 차이로 여러 시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박은혜는 최근 '우다사'에서도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박은혜는 "가치관 차이 때문"이라며 "짐이 너무 무거웠다. '아이가 없었다면' '남편이 없었다면' 등의 생각이 자꾸 들었다. 결국 아이들이 없을 수는 없으니까 남편이 없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현재 아이들의 양육은 박은혜가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은혜는 SNS(사회연결망서비스)를 통해 싱글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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