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결혼정보회사 가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안전한 만남 장소 제공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02 09: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결혼정보회사 가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안전한 만남 장소 제공
현재 전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사망자와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이를 감안해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서비스를 이용 중인 회원의 만남 장소를 카페나 레스토랑처럼 인파가 몰리는 곳 대신, 본점 내 상담실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가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사람이 많은 곳을 꺼리는 인식이 생겨 고객을 위해 보다 안전하게 상담실에서 만남을 갖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상담실에서 만남을 원하는 고객은 담당 매니저에게 문의하면, 절차에 따라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가연의 본점은 서울시 강남점 단일 사옥에 위치하며, 지하1층~지상 16층까지 전층을 결혼서비스에 특화시켰다. 이 중 3개층·24개의 쾌적한 상담실을 운영 중이다.

이런 상담실의 특성을 살려 회원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성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차와 다과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본점을 포함해 수원, 경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적으로 7개 지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테슬라 중대결함' 시민단체가 머스크 고발…경찰 수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