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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대학동기 유재석, 너무 부러웠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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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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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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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한 가수 김원준은 "대학교 때 유재석이 너무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사진=JTBC 슈가맨
지난달 31일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한 가수 김원준은 "대학교 때 유재석이 너무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사진=JTBC 슈가맨
가수 김원준이 대학 시절 유재석이 부러웠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한 가수 김원준은 "대학교 때 유재석이 너무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교 91학번 동기다.

김원준은 "저희가 예대여서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오디션을 봤다"며 "그때 이미 뽑힌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유재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대학 개그제에 합격했다"고 부연했다.

김원준은 데뷔 계기로 "계속 탈락해 의기소침하던 중 노래도 할 수 있는 모델을 뽑는다고 해 오디셨을 봤다"며 "운 좋게 1차, 2차에 합격했고 심사위원이 머리만 잘랐으면 좋겠다고 해 머리를 자르고 갔더니 합격했다"고 말했다.

김원준은 1992년 1집 앨범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해 90년대 가요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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