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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선 수원~한대앞 구간 시험운행… 8월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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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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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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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사전점검·시설물검증·영업시운전 순차 진행

수인선 노선도/사진= 철도공단
수인선 노선도/사진= 철도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오는 8월 개통 예정인 수원~인천 복선전철(수인선) 수원~한대앞 구간의 종합시험운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수원~한대앞 구간은 총 연장 20㎞로 사업비 9500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추진해왔다. 오는 10~14일 개통 전 종합시험운행 첫 단계인 사전점검에 착수해 시설물검증과 영업시운전을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수인선 건설사업은 단계별 개통으로 추진됐다. 1단계 오이도~송도 구간(2012년 6월), 2단계 송도~인천 구간(2016년 2월) 우선 개통에 이어 마지막 3단계 구간인 수원~한대앞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현장을 방문, 개통 준비상황을 확인한 김상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인선 전구간 완전 개통으로 1995년 협궤노선 폐선으로 단절됐던 수원과 인천을 25년 만에 철도로 다시 연결하게 됐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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