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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다룬 '남산의 부장들' 400만 돌파…그날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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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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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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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김규평 역을 맡은 배우 이병헌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김규평 역을 맡은 배우 이병헌 /사진제공=쇼박스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사건인 '10·26 궁정동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 11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남산의 부장들은 이달 1일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고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논픽션 베스트셀러 동명 원작을 기반으로 한다. '내부자들'(2015)에서 호흡을 맞춘 우민호 감독과 배우 이병헌(김규평 역)이 다시 뭉쳤다.

4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남산의 부장들' 주역들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대국적인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갈등하는 2인자 역을 맡은 이병헌은 "400만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박통 역의 이성민은 영화 대사를 인용해 "'남산의 부장들' 400만, 임자들 감사합니다"라는 위트있는 인증 사진을 올렸다. 박용각 역의 곽도원은 '남산의 부장들' 연하장을 활용해 "400만! 올 한 해 다들 건강하세요"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또 곽상천 역의 이희준은 "400만.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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