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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에 예비군훈련도 연기…국방부 "4월17일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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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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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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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동원 훈련과 지역 예비군 훈련이 연기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3월 2일 시작 예정이었던 동원훈련 및 지역 예비군훈련을 4월17일 이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미 훈련소집 통지서가 발송된 동원훈련 대상자에게는 훈련 연기를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추후 변경되는 훈련소집일에 맞춰 다시 통지할 계획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일명 '우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조기 폐장 안내문이 게재돼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일명 '우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조기 폐장 안내문이 게재돼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각급 부대의 신병 입소식과 수료식을 가족동반없이 부대내 자체행사로 진행하도록 전군에 지침을 하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은 중국뿐 아니라 홍콩, 마카오를 방문한 장병 현황을 파악해 예방 차원에서 자가 또는 부대에 격리해 관리하고 있다. 가족 중에 해당 국가들을 방문했던 사람이 있는 장병들을 격리토록 추가로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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