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신종 코로나와 사투 벌이는 중국, 지쳐 쓰러진 '최전선' 의료진들

머니투데이
  • 임지우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02 14: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포토 is] '사망자 300명 돌파' 中, 신종코로나와 잠 못 이루는 싸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가 3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업무를 하던 중국 현지 의료진들의 지친 '쪽잠' 장면들이 공개됐다.

인민망 등 중국 현지 언론들은 지난 3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사태에 대응하다 병원에서 쪽잠을 청하는 현지 의료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의료진들이 일하고 있는 지역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모두 방호복과 마스크 등을 착용한 채 병원 바닥과 의자, 혹은 책상에 엎드려 쪽잠을 청하는 모습이었다.

중국 언론들은 이같은 의료진들의 모습과 함께 "우리를 위해 바이러스와 고전하고 있는 이들에게 경의를 표해야 한다"고 전했다. 중국 관영 방송 CCTV에 따르면, 우한시의 진인탄 병원에선 의료진 600여명이 한 달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응에 전념하고 있다.

◇바닥에 줄줄이 누워 새우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 의자에 앉아 잠을 청하는 중국 의료진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중국 의료진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 잠을 청하고 있는 중국 의료진들의 모습/사진=중국 양스신문 웨이보, 뉴스1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테슬라 중대결함' 시민단체가 머스크 고발…경찰 수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