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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가수 김정민 "얼굴로 가수됐다" 넘치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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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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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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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사진=JTBC '슈가맨3' 방송화면 캡쳐
가수 김정민/사진=JTBC '슈가맨3' 방송화면 캡쳐
가수 김정민이 자신이 데뷔한 것은 잘생긴 외모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3'에선 가수 김정민이 소환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자신이 가수가 된 건 노래 실력 때문에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가수 김민우와 대화를 나누던 중, 누군가 얼굴만 보고 러브콜을 보냈다"며 데뷔 뒷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길거리 캐스팅과 비슷하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는 이병헌, 정우성이 출연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에 정우성 역할로 캐스팅될 뻔했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나의 갈 길은 음악 뿐이라는 생각에 거절해 회사에서 화를 냈다"며 "판단은 여러분께, 배우 정우성의 탄탄대로를 내가 열어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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