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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출근, 20년 동안 매주 3건 이상 보험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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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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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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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김경미 FC에 명예이사 종신자격 부여…1200명 고객관리,사내강사 활동

김경미 FC ‘3W 1000주 달성 축하행사’에서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김경미 FC(가운데),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김경미 FC ‘3W 1000주 달성 축하행사’에서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김경미 FC(가운데),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 (27,500원 상승300 1.1%)의 FC(재정 컨설턴트)가 일주일에 3건 이상의 보험계약을 1000주 연속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5일 꾸준한 고객발굴과 계약관리를 통해 20년 동안 매주 3W(three per week)를 달성한 김경미 FC에게 명예 이사 종신 자격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1999년부터 오렌지라이프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한 김FC는 지난 20년 간의 활약으로 회사 최고 등급 FC인 'Royal Lion'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 1200여명의 고객을 관리하고 있다.

지금도 매일 새벽 3시에 출근해 보험금 청구 등의 업무를 검토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영업 노하우 전수를 위해 2001년부터 오렌지라이프 사내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FC는 "언제나 신인 같은 마음으로 임했기에 오늘의 영광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고객들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도 "김 명예이사는 철저히 기본에 충실한 보험영업을 실천했기에 고객의 신뢰를 얻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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