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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영철 "'사딸라' 유행어로 광고만 10개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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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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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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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철./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김영철./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김영철이 다양한 유행어로 광고주의 사랑을 받은 일화를 전했다.

김영철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영철은 "사딸라"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등 다양한 유행어로 2030세대를 사로잡은 비화를 전했다.

특히 이러한 유행어 덕에 지난해에만 광고 10개를 찍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영철은 '사딸라' 유행어를 사용한 햄버거 광고가 "조회 수 580만 뷰에 매출도 3배 이상 뛰었다"며 "보통 햄버거 브랜드는 3개월 단위로 광고 재계약을 하는데, 두 번 연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후에 매출도 많이 올랐으니 '출연료 좀 올려달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했는데 그 이후 바로 교체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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