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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코로나' 격리 13일만에 첫번째 퇴원…희망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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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 김예나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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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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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 감염증과 관련 “격리 13일만에 빠르게 완치된 것은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한줄기 희망의 빛”이라고 6일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첫번째 퇴원자가 나왔다. 두 번째, 세 번째 퇴원으로 이어지는 희망의 릴레이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완치 경험이 쌓일수록 희망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전날 국립보건연구원이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우리 의료진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치료제 개발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국내 기술로 바이러스 퇴치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우리 보건 의료진이 헌신을 기울였다는 사실을 국민이 생생히 기억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국내 보건의료 역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방역 관계자와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민주당은 혼신의 힘을 다해 바이러스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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