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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레소, 블루포인트·디캠프 등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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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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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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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레소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메디프레소
메디프레소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메디프레소
캡슐형 차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 메디프레소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벤처스퀘어, 케이레츠포럼(KEIRETSU FORUM)에서 초기 후속 투자(프리 시리즈A)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메디프레소는 커피를 내려마시듯 차를 내려마실 수 있도록 캡슐형 차와 전용기기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녹차, 홍차 등 대중적인 차뿐만 아니라 쌍화차 등 한방 블렌딩차를 포함해 총 57가지의 캡슐차를 개발·생산 중이다.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자체 생산 공장을 운영해 제조원가를 기존 제품 대비 48% 이상 줄였다.

지난해에는 신용보증기금에서 선정하는 스타트업 네스트(NEST), 퍼스트펭귄에 포함됐다. 올해는 삼성전자 씨랩(C-Lab) 아웃사이드에 선발돼 삼성전자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성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심사역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안 음료로 차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간편하게 한방차와 허브티를 마실 수 있는 메디프레소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이번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김하섭 메디프레소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공장 내 시설 투자와 상반기 안에 맞춤형 차 추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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