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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상생형 일자리, 지역젊은이 붙잡는 매력적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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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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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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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상생형 일자리야말로 좋은 일자리"라며 "지역 젊은이들을 붙잡는 매력적인 일자리가 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문 대통령이 6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전원 정규직 채용과 정년 보장으로 직업의 안정성이 확보되고, 기업들의 '좋은 일자리' 상생협약으로 일자리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역인재 채용 보장으로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이루고, 부산의 자동차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학생들과 자동차 전공 대학생들은 산학연계 교육으로 부산에서 혁신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7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문재인 대통령 2020년 신년사가 생중계 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문재인 대통령 2020년 신년사가 생중계 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광주에서 시작된 지역 상생형 일자리는 현재까지 2조9000억원의 투자와 2만여 개의 직간접적인 일자리를 만들어냈다"며 "상생형 일자리에서 시작된 노사화합의 새로운 문화가 외국으로 가려는 국내 기업의 발걸음을 돌리고 외국인투자 유치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올해는 더 많은 지역에서 상생형 일자리가 마련돼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 상생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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