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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부산에 7600억원 투자되고 4300개 일자리 만들어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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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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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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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제 부산 국제산업물류도시에 전기차 부품생산과 연구개발 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25년 전 르노삼성자동차의 투자 이후 부산에서 역대 최대인 7600억 원이 투자되고, 43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오늘 부산형 일자리가 더욱 값진 것은 모두가 합심해 최고의 일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부산시와 함께 부산의 기업, 대학, 기관의 역량이 총동원되었고, 노사민정이 한 걸음씩 양보해 힘을 모았다"며 "노·사 간의 상생을 넘어 원·하청 간 상생으로 진화했다는 것이 부산형 일자리의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와 지자체도 함께 노력해 해외로 가려던 기업의 발걸음을 부산으로 돌렸다"며 "부산형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준 조용국 코렌스 회장님, 서영기 한국노총 부산지역 의장님, 성공적인 합의를 이끌어주신 오거돈 시장님과 부산시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다"고 말했다.
 7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 2020년 신년사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 2020년 신년사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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