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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이불 위생 관리, 전해소독수 분사하면 끝… ‘나오크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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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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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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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변기보다 많은 세균이 득실거린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여간 찝찝하지 않을 수 없다.

나오크린 제품/사진제공=디엔디전자
나오크린 제품/사진제공=디엔디전자
서울대 생명과학부 천종식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베개에서 변기보다 96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고, 곰팡이와 진드기도 함께 발견됐다. 이러한 세균들은 천식,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여드름과 같은 피부 질환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이에 전문가들은 최소 1주일에 한 번은 베갯잇을 교체하고 침구를 자주 일광소독 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러나 매일 사용하는 침구류를 청결하게 관리하기에 현대인들의 삶은 너무 바쁘다.

최근 이러한 니즈를 파악해 스프레이 타입으로 간단하게 분무만 하면 베개, 이불 등 침구류의 유해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전해살균소독수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디엔디전자(대표 서순기)의 전해살균소독수 ‘나오크린(NaO’Clean)’은 미량의 소금을 물과 희석하고 이를 전기분해 해 적정농도로 생성된 안전한 소독수다. 일체의 화학약품이 함유되지 않은 것은 물론 수돗물(중성)과 같아 인체와 환경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분무기 타입으로 출시되는 나오크린을 살균이 필요하거나 악취가 나는 곳에 분무하면 각종 질병을 유발시키는 공기 중의 부유세균을 99.9% 박멸하며 악취 제거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키보드 등에 존재하는 병원성 세균을 박멸하며 매일 세탁할 수 없어 곤란했던 신발의 발냄새 제거도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베개, 이불 등의 침구류는 매일 사용하며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소독 제품의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 나오크린수는 소금과 물을 이용해 생성된 중성전해수이므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첨가물 허가를 받아 음용이 가능할 정도로 안전하다.

디엔디전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개인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이때, 손이 접촉하는 모든 물품 및 기기에 나오크린 분무를 통해 보다 확실한 위생관리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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