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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치수 앓이'…수트 액션에, 먹먹한 울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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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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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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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치수 앓이'…수트 액션에, 먹먹한 울음에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서 활약 중인 표치수(양경원 분)가 회를 거듭할수록 '씬스틸러'로 주목 받고 있다.

무심한듯 극중 여주인공인 윤세리(손예진 분)를 챙기는 모습에 이미 화제를 모았다가, 액션과 감정씬까지 선보이자 존재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8일 밤 9시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13화에서 표치수와 5중대 대원들은 윤세리를 위협하는 조철강(오만석 분) 등 세력에 맞서 수트를 빼입고 격투를 벌였다.
/사진=tvN 드라마 사랑의불시착 캡쳐
/사진=tvN 드라마 사랑의불시착 캡쳐


특히 표치수는 윤세리의 차를 가로막고 위협하는 이들을 제압하며 "야, 야, 움직이디 말라. 움직이디 않으면 백발백중이야"라고 명대사를 하기도 했다.

이후 윤세리가 조철강의 총에 대신 맞자, 뒤늦게 이를 본 표치수는 리정혁 등과 함께 오열했다. 평소 윤세리에게 무뚝뚝한 표현을 해왔기에, 우는 감정씬에 더욱 배가됐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츤데레인줄만 알았더니 특수부대원으로 싸우는 액션씬에 반했다", "표치수가 우는 모습에 같이 울었다", "표치수 때문에 드라마 본다", "표치수 앓이 중" 등의 후기를 남겼다.



  • 남형도
    남형도 human@mt.co.kr

    쓰레기를 치우는 아주머니께서 쓰레기통에 앉아 쉬시는 걸 보고 기자가 됐습니다. 시선에서 소외된 곳을 크게 떠들어 작은 변화라도 만들겠다면서요.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마음 간직하려 노력합니다. 좋은 제보 언제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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