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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끝나고 '털썩'…백스테이지 봉준호 감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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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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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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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겸 평론가 앤서니 브레즈니컨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도대체 무슨 일이야?-봉준호, 이 순간(What the fuck is going on?—Bong Joon Ho, in this momen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앤서니 브레즈니컨 트위터
소설가 겸 평론가 앤서니 브레즈니컨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도대체 무슨 일이야?-봉준호, 이 순간(What the fuck is going on?—Bong Joon Ho, in this momen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앤서니 브레즈니컨 트위터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 직후 백스테이지에서 털썩 주저앉은 모습이 공개됐다.

소설가 겸 평론가 앤서니 브레즈니컨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도대체 무슨 일이야?-봉준호, 이 순간"(What the fuck is going on?—Bong Joon Ho, in this momen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마치고 백스테이지에서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봉준호 감독은 고개를 들어 얼굴에 활짝 미소를 보였다. 이와 함께 봉준호 감독 옆에 있던 배우 최우식이 이 장면을 찍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선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총 24개 부문에서 수상이 이뤄졌다.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의 6개 부분에 후보로 오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최고상인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국제영화상', '각본상'을 거머 쥐어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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