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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 “반도체 소재 국산화 기업… 코스닥 상장으로 제2의 도약 꿈꾸다”

  • 김원종 머니투데이방송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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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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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레이크머티리얼즈 김진동 대표


출연: 레이크머티리얼즈 김진동 대표
진행: 김영롱 앵커

지난해 최대 이슈 중 하나는 바로 한일 외교 갈등이었습니다.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을 제한하면서 국내 반도체 소재 기업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해외기업에 의존하던 LED용 소재를 국산화한 레이크머티리얼즈 김진동 대표를 모시고 국내 반도체 소재산업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어떤 기업인지 소개를 해주시겠습니까?

A. 저희 레이크머티리얼즈는 화학소재 전문기업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만들어지는 화학소재는 반도체, LED, 석유화학 촉매,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물질입니다. 금속원자와 유기물분자를 결합시킨 물질인데 마치 물이나 휘발유와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투명한 액체물질입니다. 그리고 저희 레이크머티리얼즈는 2010년에 창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종시와 천안에 각각 사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160명 정도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Q. 한 10여 년 정도 연구원으로 활동하시다가 레이크머티리얼즈 창업을 하게 된 건데 특별한 계기가 있었습니까?

A. 연구원으로 한 10년 정도 근무를 하다 보면 뭔가 이렇게 창업을 해보고 싶은, 그리고 자기 회사를 만들어보고 싶은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IMF가 터졌고 창업 붐이 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창업 전선에 뛰어들게 되었고요. 첫 번째 벤처에서 한 10년 정도 근무를 하고 난 다음에 지금의 레이크머티리얼즈를 다시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Q. 지난해 한일 외교 갈등부터 해서 수출규제가 있다 보니까 소재 국산화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많았는데, 기업 입장에서 기회가 되었습니까?

A. 사실 엄청나게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한 2년 전부터 반도체 소재를 개발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일본과의 반도체 소재 수출 제한에 따라서 그 평가가 더 일찍 진행됐고, 최근에 작년 말에 저희가 양산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소재를 하는 업체 입장에서 보면 그동안에 사실은 소재 국산화라는, 부품소재 국산화라는 아젠다가 사실은 엄청 중요한 숙원사업이었죠. 국가적인 숙원사업이었는데 사실은 잘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사실은 이 반도체 소재의 경우에는 일본이나 미국 같은 업체들이 사실은 먼저 시작을 했고 그 업체들이 그 분야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반도체 공급을 하게 되었죠. 반도체 업체 입장에서 보면 기존에 아무 문제 없이 공급하던 업체 것은 계속 사용하는 게 리스크가 가장 적습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소재 국산화에 대한 요구도 크고 희망도 많았지만 잘 진행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번에 일본에서 어떤 소재 수출을 규제하게 되면 반도체 업체 입장에서는 국산화된 소재를 쓸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고 그게 아주 중요한 국산화의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레이크머티리얼즈 김진동 대표

Q. 실제로 매출 확대와 어떤 고객사 다변화가 있었습니까?

A. 두 가지 정도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단기적으로 소재의 어떤 수출규제가 되면 고객사 입장에서 특히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긴급하게 필요한 소재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조금 더 일찍 소재의 국산화가 진행되고 시급하게 진행이 되지만 조금 더 시간이 걸리는 아이템들도 있습니다. 이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한 2년 정도,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한 2년 전부터 여러 소재를 준비하고 평가를 했었는데 최근에 일본의 이 문제가 생기면서 한 3개 소재가 조기에 평가가 완료되고 납품이 시작됐습니다. 이런 경우도 물론 있지만 좀 더 장기적으로 보면 보통 반도체 소재를 평가해서 납품하기 위해서는 한 2년 정도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향후 올해, 내년 정도에 어떤 이와 같은 실질적인 반도체 소재의 국산화 그리고 수출 규제에 따른 어떤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어떤 사업 부분 영위하고 계신지 큰 그림에서 한번 설명을 해주시죠.

A. 저희 회사는 4개 사업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LED, 반도체, 석유화학 촉매 그리고 태양전지 4개 사업 부분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각각이 가지고 있는 산업적인 특성이 조금 다릅니다. LED하고 태양전지는 현재 저희 회사의 캐시카우 기능을 하면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고요. 반도체와 석유화학 촉매는 향후 저희 5~10년간의 성장성을 담보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 부분입니다.

Q. LED용 전구체 소재 그리고 고효율 태양전지용 소재, 고효율 태양전지 소재 전체적으로 시장점유율 1위라고 들었습니다. 창립을 하신 지 이제 10년 됐는데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성장을 했고 기술력을 확보할 수가 있었습니까?

A. 사실은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 부분이 모든 4개 사업 부분 모두가 글로벌 경쟁이 아주 치열한 사업 부분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만나는 어떤 경쟁자가 중국, 대만, 일본에서 똑같이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각각의 어떤 경쟁자들과 경쟁을 하면서 시장점유율을 1위로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 LED 특히 태양전지 쪽에 들어가는 핵심소재 TMA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TMA에 대한 원천기술을 저희가 확보함으로써 전체 LED나 태양전지에 대한 수직계열화를 달성할 수 있었고 그것을 통해서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결국은 저희가 글로벌 1위의 마켓쉐어를 유지한 비결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핵심적인 부분이라면 결국은 원천기술을 얼마나 확보를 할 수 있느냐 하는 것들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Q. 이낙연 국무총리께서도 첫 기업방문지로 레이크머티리얼즈를 택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오갔습니까?

A. 세종시 우수 중소기업 현장 방문하는 일정이 있으셨고요. 그때 이제 저희 회사를 방문을 하셨었습니다. 그때 하신 말씀이 벤처 붐을 일으켰으면 좋겠다는 말씀하셨는데, 사회적으로 또는 국가적으로 경제적으로 일자리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었었습니다. 그때 벤처를 활성화해서 젊은 세대나 또는 연구소나 기업에서 오랜 경험을 하셨던 분들이 창업을 할 수 있다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또 성장하게 하는 중요한 솔루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하신 거라 생각이 들고요.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이 듭니다.

Q. 기업을 경영하시다 보면 위기가 왔을 텐데 언제쯤이 위기였다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고 그 위기를 어떻게 돌파하셨는지도 여쭙겠습니다.

A. 기업을 하면서 위기가 없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창업한 기업들은 특히 그 위기에 대해서 매우 치명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요. 저희처럼 이런 제조업을 하는 경우에는 먼저 많은 투자를 받아서 공장을 짓고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하나의 사이클을 돌아야 그다음부터는 이제 계속 유지가 되게 됩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2011년에 유럽 재정위기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유럽 재정위기가 저희 쪽에 직접적으로 사실은 영향을 많이 줬고 저희가 만들었던 LED 제품이 유럽 재정위기가 생기면서 저희 고객사의 가동률이 거의 30%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거의 1년 가까이 구매를 하지 않게 되었고요. 그래서 저희도 초기 창업을 하자마자 큰 위기를 겪었었는데 그 위기를 저희는 사업 다변화를 통해서 극복했습니다. 저희가 투자를 받을 때 저희 벤처캐피탈에 계시는 대표님이 저에게 하신 이야기가 있는데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입니다. 그 대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한 수십 개의 업체를 투자했는데 초기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되는 경우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결국은 위기가 어느 기업이나 반드시 오게 되고, 결국 성공을 하느냐 실패를 하느냐 하는 부분은 그 위기를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초기 기업의 멤버들이 얼마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아마 가장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중요한 척도가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 초기 창업 기업의 멤버들의 역량이 얼마나 충실하고 좋은가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의 경우에도 보면 저희 초기 창업했을 때 저희 초기 창업 멤버들의 역량과 우수한 인재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게 저희가 이제 사업 다변화를 하고 그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의 가장 큰 원동력이 인재, 초기에 우리가 좋은 인재를 많이 확보하고 유치를 하고 또 지금도 좋은 인재들을 저희가 많이 모셔올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레이크머티리얼즈 김진동 대표

Q. 반도체 소재 국산화와 관련해 국내 소재 반도체기업들은 아직 기술력이 안 돼서 우리가 일본 제품을 쓰는 거다, 반대 측에서는 기술은 되는데 10년, 20년 동안 계속해서 거래를 하다 보니까 이게 고착화돼서 그냥 안 하는 거다, 라는 얘기들이 좀 있었습니다. 어느 쪽에 조금 더 비중을 두십니까?

A. 아주 중요한 어려운 질문인 것 같은데요. 사실은 어떤 구조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이 서로 연결돼있습니다. 구조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 반도체처럼 특히 이렇게 기술집약적인 산업 부분에서는 우리나라가 후발주자죠. 미국이나 일본이 먼저 그 분야에 일가를 이루고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그것을 극복하게 된 거고 그와 관련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핵심소재나 원료들도 사실은 일본 업체들은 먼저 자리를 잡고 또 안정적으로 공급을 하고 하는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같은 경우나 우리나라 국산화된 제품들은 후발주자로 진입을 하게 된 경우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이 경우에 사실은 고객사 입장에서 보면 기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던 소재를 그냥 사용하는 게 가장 리스크도 적고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후발 주자가 그것을 진입하려면, 그 시장에 진입하려면 어떤 기회를 확보해야 되는데 사실은 기회를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약간 구조적인 측면이라고 볼 수도 있고요. 또 한편으로 이제 기술이라는 부분은 어떤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조하고 양산해 공급하게 되면 기술이 업그레이드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어느 게 우선적이냐고 할 수가 없고 서로 연관돼있는 부분인데 이번에 이제 일본에서 수출규제를 하게 되면서 어떤 그런 새로운 소재나 제품들이 고객사 입장에서 새로 이런 수출규제에 의해서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된 거죠. 그러면 다소 좀 우려가 되거나, 어떤 품질이나 기술적으로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을지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평가하고 적용하려고 하면 사실은 그 기술적인 갭은 금방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 구조적인 부분이 있어서 일본의 어떤 수출규제가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게 되었고 또 기술적인 부분은 적극적으로 국산화를 하는 것에 대한 지원이나 평가가 이루어지면 금방 메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두 가지 경우가 사실은 어느 게 우선이라고 할 순 없지만, 같이 개선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Q. 앞으로도 더 많은 제조업체에서 강소기업들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이를 위해서는 또 정부 정책적으로나 어떤 방향성과 힘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A. 사실 강소기업을 키우는 것은 아주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고요. 국가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경험을 잠깐 살펴보면 어떤 새로운 사업을 안정적으로 론칭을 하고 그것을 키우려면 결국은 인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는 게 중요한데 결국은 중소기업이 유능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그러면 반대로 이야기하면 젊고 유능한 인재가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어떤 동기나, 동기부여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것을 하기 위한 어떤 정책적이거나 아니면 제도적인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자금이 되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연구개발을 좀 더 충실하게 하고 또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설비나 이런 어떤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자금지원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신규로 새로 만들어진 벤처가 충분하게 인재와 어떤 투자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게 아마 가장 핵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Q. 기술개발을 위해서 R&D 투자도 계속해야 되고 또 새로운 먹거리도 계속 발굴을 해야 할 숙제를 갖고 계실 텐데 어떤 구상이나 계획 갖고 계십니까?

A. 저희 지금 회사의 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 부분이 반도체와 석유화학 촉매입니다. 그래서 반도체와 석유화학 촉매 관련된 부분에 지금 R&D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부분이 현재 이제 저희가 원래 IPO를 하고 그다음에 어떤 자금을 또 더 집중적으로 하려고, 투자하려고 하는 부분은 제조관리 시스템과 또는 품질관리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좀 더 집중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판단하는 기준에서는 그 소재를 어떤 업체가 만드느냐 하는 게 사실은 더 중요하고 이미 알려진 소재라도 레이크머티리얼즈를 통해서 만들어진 소재는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소재다, 하는 것이 되게 중요합니다. 실제로 최근에 반도체에서 소재 업체들에 대한 평가나 관리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어떤 업체가 가지고 있는, 그 업체가 가지고 있는 관리시스템이 얼마나 우수하냐 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요. 마치 이것은 브랜드이미지하고 유사한 개념이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IPO 얘기가 나왔으니 저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A. IPO를 통해서 상장한다는 것은 저희 회사 전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다는 게 가장 중요한 의미를 둔다고 생각을 하고요. 앞에 잠깐 설명 드렸던 연구개발 쪽에 더 투자하는 부분도 중요하고요. 뿐만 아니라 제조와 또 품질 쪽 관련된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투자하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저희 회사의 어떤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조금 더 많은 투자를 할 생각입니다.

Q. 앞으로 레이크머티리얼즈의 목표와 비전 소개를 해주시죠.

A. 저희 레이크머티리얼즈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글로벌 소재 전문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저희가 현재 하고 있는 반도체나 LED, 태양전지, 석유화학 촉매 관련된 부분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장기적인 저희 회사의 비전이라고 한다면 저희 회사에 관계된 구성원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각자가 설계하고 또 그것을 구현하는 데 서로 헌신하고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저희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입니다.




☞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리더들의 도전성과 리더십을 되짚어볼 수 있는 MTN '파워인터뷰 화제人'은 케이블 TV와 스카이라이프(92번), 유튜브-MTN 채널 ( youtube.com/mtn )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 모바일로 (머니투데이방송 앱, 머니투데이 앱/탭)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고 온라인 MTN 홈페이지 ( mtn.co.kr )에서도 실시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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