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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라인, 'KDB생명' 통합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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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윤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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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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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노라인
사진제공=이노라인
금융·보험SI(시스템통합) 전문기업 이노라인(대표 강명조)이 'KDB생명'의 사이버창구·모바일 홈페이지 채널통합 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디지털 금융으로의 전환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이다. 사이버창구와 모바일창구, 홈페이지 등을 통합하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게 개편했다. 이에 따라 고객 편의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또한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바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 창구를 추가 개발, 적용했다.

강명조 이노라인 대표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6월 사업자 선정부터 현재까지 대략 10개월에 걸쳐 진행됐다"며 "분야별 역량 있는 전문가들과 철저한 계획 아래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2단계 사업이 남아 있지만 우리 생각보다는 고객 마음을 담을 것"이라며 "많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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