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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마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약세…스톡스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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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이상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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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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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마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약세…스톡스 0.02%↓
유럽 주요국 증시들이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중국에서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진자 수가 크게 불어났다는 소식이 시장을 짓눌렀다.

13일(현지시간)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전날보다 0.08포인트(0.02%) 내린 431.08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4.35포인트(0.03%) 하락한 1만3745.43,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11.59포인트(0.19%) 떨어진 6093.14에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82.34포인트(1.09%) 내려앉은 7452.03을 기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에 따르면 전날 중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무려 1만5152명, 사망자는 254명이나 늘었다.

전날에 비해 추가 확진자는 806%, 사망자는 157% 급증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약 6만명, 사망자 수는 총 1367명으로 불었다.

추가된 확진자와 사망자 대부분이 코로나19의 발원지인 우한이 속한 후베이성에서 나왔다. 이에 대해 후베이성은 임상적 진단 사례를 새롭게 통계에 추가하면서 추가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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