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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대세' 최우식·강하늘과 호흡 "인복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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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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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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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왼쪽부터)이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강민석 기자
배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왼쪽부터)이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강민석 기자
안재홍이 최우식, 강하늘과 작품을 함께 한 소감에 대해 "인복이 많은 것 같다"고 답했다.

배우 안재홍은 14일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장성규는 안재홍에 "'타이밍'은 최우식과 함께했고, 내일 첫 방송되는 예능 '트래블러'에서는 강하늘과 함께한다"며 "당대 핫한 배우들하고 작품을 함께 하고 있는데 인복이 많은 거냐"고 물었다.

이에 안재홍은 "인복이 많다"며 "덕을 많이 쌓은 것 같다"고 웃었다.

이날 DJ 장성규는 "충무로 4대 천왕이 모인 영화"라며 영화 '사냥의 시간'에 출연한 이제훈, 최우식, 박정민을 언급했다.

안재홍은 "저도 좋아했던 배우들과 한곳에 모여 연기해서 너무 신났다"며 "합도 너무 좋고 의지가 됐다"고 팀워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재홍이 출연하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로 2월26일 개봉한다.

오는 15일에는 안재홍이 출연하는 예능 트래블러도 첫 방송된다. 트래블러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으로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아르헨티나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든 여행기를 담았다.

2009년 영화 '구경'으로 데뷔한 안재홍은 영화 '족구왕'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 연기파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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