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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메이드컴퍼니 '극한알바', '어장일꾼'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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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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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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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구인·구직 플랫폼 '극한알바'를 운영하는 머메이드컴퍼니(대표 최보연)가 최근 어민들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청·장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어장일꾼(대표 정승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어장일꾼은 어업 전문 채용 위탁 업체다. 20톤 이하 선박의 선주들과 어업 알바 구직자를 연결해준다. 극한알바는 고소득 구인·구직 서비스다. 불법 유흥 일자리 정보는 배제한다.

어장일꾼에 따르면 어업 알바의 장점은 숙식이 제공된다는 점과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업 알바는 기본급 외에 어획량에 따라 생산 수당이 합산되는 방식으로 급여를 책정한다는 게 어장일꾼 측 설명이다.

정승범 어장일꾼 대표는 "목표 의식이 분명하고 근면 성실한 구직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극한알바를 통해 숨겨진 좋은 일자리가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보연 머메이드컴퍼니 대표는 "일반적으로 낯선 어업 분야라 업체 발굴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였다"며 "어업이나 농업뿐만 아니라 각 산업의 다양한 곳에서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최보연 머메이드컴퍼니 대표(사진 왼쪽)와 정승범 어장일꾼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극한알바
최보연 머메이드컴퍼니 대표(사진 왼쪽)와 정승범 어장일꾼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극한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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