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울산 '4중 추돌사고'…달리는 택시서 내리려던 취객 때문에?

머니투데이
  • 구단비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14 12: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찰은 14일 아침 6시39분쯤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현대미포조선 해양사업부 동문 앞 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고 전했다./사진=뉴스1
경찰은 14일 아침 6시39분쯤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현대미포조선 해양사업부 동문 앞 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고 전했다./사진=뉴스1
취객이 택시 안에서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6시39분쯤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현대미포조선 해양사업부 동문 앞 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택시에서 술에 취한 승객이 갑자기 차 문을 열려다 발생했다. 취객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란 택시 기사가 차량을 멈춰 세웠고, 뒤를 따르던 차량 3대가 연이어 추돌했다.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 등 3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운전자 1명은 자신이 직접 차를 몰고 병원에 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