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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되면 남편 새 장가보낼까 고민"…미나♥류필립 나이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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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기자
  • 2020.02.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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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화촉을 밝히는 연상연하 커플 가수 미나(본명 심민아)와 류필립이 2018년 7월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임신 준비에 대한 어려움을 고백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지난 1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자연 임신과 시험관 시술이 힘든 상황임을 고백했다.

미나는 "내가 70살이 되면 20년 남편이랑 행복했으니까 놔주고 새 장가를 들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은 남편이 애가 중요하지 않지만 나이 먹고 외로울 거 생각하면 저 때문이니까, 아무 죄 없이 남편이 저 때문에 2세 없이 살아야 한다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 고백했다.

류필립은 "나는 멋진 여자랑 결혼하고 싶었고, 아내는 정말 멋진 여자"라며 "임신 때문에 빛을 잃어가는 것 같아 그만하자고 하는 것"이라며 미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48세다. 1989년생인 남편 류필립과는 17살 차이가 난다. 연예계 대표 연상 연하 부부인 이들은 2015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해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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