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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차관급 3인방' 단수후보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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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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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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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총선 앞두고 입당한 김용진·김경욱·김영문 공천 문턱 넘어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입당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1.13/뉴스1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입당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1.13/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영입한 차관급 출신 3인방이 공천 문턱을 뚫고 민주당 후보로 선거에 출마한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 이천시(김용진), 충북 충주시(김경욱), 울산 울주군(김영문)을 단수 후보자 선정지역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차관급 인사들이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곳이다.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은 이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천에는 조병돈 전 이천시장도 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했지만 김 전 차관이 선거에 나서게 됐다.

김경욱 전 국토교통부 2차관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충주는 총 4명의 민주당 후보가 공천을 신청했다. 맹정섭, 박영태, 박지우 예비후보를 제치고 김 전 차관이 단수후보로 선정됐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관세청장을 지낸 김영문 전 청장이 공천을 신청한 울주 역시 구광렬, 송규봉, 오상택 예비후보 등 4명이 경쟁했지만 김 전 청장이 민주당 후보로 선거에 나선다.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 차관(왼쪽부터), 김영문 전 관세청장, 김경욱 전 국토교통부 2차관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식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2.22/뉴스1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 차관(왼쪽부터), 김영문 전 관세청장, 김경욱 전 국토교통부 2차관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식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2.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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