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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일부러 외제차 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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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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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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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썰전'
/사진=JTBC '썰전'
개그맨 장도연이 방송에서 운전 실력을 공개하면서 그가 타는 외제차에 관심이 쏠렸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외제차를 구매한 이유에 대해 언급한 과거 방송 내용이 재조명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이 탄 차는 벤츠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LE 쿠페로 추정되며, 1억원 초반대의 가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장도연은 방송에서 "외제차를 일부러 샀다"고 고백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JTBC '썰전'에서 진행자 김구라는 장도연에게 "장도연씨는 어떤 차를 타고 있어요. 개그맨 동료들 스포츠카 많이 사잖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사실 개그맨들은 직업적으로 사람들이 하대를 한다"며 "배우와 개그맨을 보는 시선이 다르다"고 토로했다. 이 때문에 "(남들 시선 때문에) 외제차를 꼭 소유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자동차 구입할 때 브랜드부터 따지게 된다"며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중고 외제차를 구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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