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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스승' 정경천 "사인하느라 어깨 물리치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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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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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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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린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미디어센터에서 '놀면뭐하니' 작곡가 정경천이 레드카펫으로 들어서며 인사하고 있다. 2019.12.29.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린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미디어센터에서 '놀면뭐하니' 작곡가 정경천이 레드카펫으로 들어서며 인사하고 있다. 2019.12.29. chocrystal@newsis.com
트로트 가수 '유산슬'을 키워낸 정경천 작곡가 겸 편곡가가 근황을 전했다.

정경천 작곡가는 17일 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사인을 너무 많이 해 어깨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와 함께 출연한 가수 진성이 "요즘 정경천이 너무 바쁘다"며 "어제도 오후 9시까지 사인을 했다더라"고 말하자 정 작곡가는 웃으며 이같이 밝혔다.

정경천은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트로트 가수 유산슬의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를 편곡해 인기를 끌었다.

이날 진성이 "'안동역에서'가 벌써 13년이나 됐다"며 "이 곡은 작사, 작곡도 잘 됐지만 편곡의 힘이 엄청나다. 편곡을 해주신 분이 정경천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 작곡가는 "나는 내가 왜 이렇게 편곡을 잘하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모르는데 주위 사람들이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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