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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바지락·주꾸미…본죽, 제철먹거리 담은 봄 한정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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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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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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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바지락·주꾸미…본죽, 제철먹거리 담은 봄 한정 메뉴 출시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가 봄 대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봄 한정 메뉴는 '봄 냉이바지락죽'과 '봄 냉이바지락강된장비빔밥', '봄 주꾸미 한 상' 등 봄 대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3종이다.

봄 냉이바지락죽과 봄 냉이바지락강된장비빔밥은 지난 2015년 처음 선보인 이후 재출시마다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 봄 별미다. 향긋한 풍미를 자랑하는 봄 대표 나물 냉이와 감칠맛이 돋보이는 바지락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봄 냉이바지락강된장비빔밥은 쫄깃한 바지락과 냉이, 각종 야채를 자박하게 끓여낸 특제 강된장 소스로 구수한 풍미에 다양한 식감을 더했다.

봄 주꾸미 한 상은 지난해 9월 공개한 '곤드레 떡갈비 한 상'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두 번째 한 상 차림 메뉴다. 제철을 맞아 타우린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로 회복에 제격인 주꾸미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매콤한 양념에 볶아낸 탱글탱글한 주꾸미에 아삭한 식감의 콩나물과 고소한 재래김이 함께 제공된다. 개인 기호에 따라 밥에 비벼 먹거나 김에 싸먹을 수 있다.

본죽에서는 봄 냉이바지락죽, 본죽&비빔밥 카페에서는 봄 한정 메뉴 3종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본죽&비빔밥 카페 임미화 본부장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맛과 영양을 가득 채운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유의 향긋한 풍미뿐만 아니라 따뜻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영양까지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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