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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대표 자사주 3700주 매입… "실적개선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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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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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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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성 LG상사 대표이사 / 사진제공=LG상사
윤춘성 LG상사 대표이사 / 사진제공=LG상사
윤춘성 LG상사 대표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LG상사 (9,180원 상승10 0.1%)는 윤 대표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3700주를 약 4900만원에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윤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총 6855주(0.02%)를 보유하게 됐다. 윤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2019년 3월 LG상사 최고경영자(CEO) 취임 이후 처음이다.

LG상사 관계자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주주가치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실적개선 등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LG상사는 최근 LG 베이징 트윈타워 지분 전량을 약 3412억원에 매각하며 대규모 신규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 이와 별도로 인도네시아 니켈광 개발을 신규 에너지 사업으로 추진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4차산업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 플랫폼·솔루션 프로젝트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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