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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손소독제 1초에 24개씩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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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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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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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개 14분만에 완판

공영홈쇼핑 손소독제 1초에 24개씩 팔렸다
공영쇼핑이 17일 진행한 손소독제 게릴라 방송 1차 판매가 14분 만에 매진됐다.

이날 방송한 제품은 ‘점프리 손소독제’ 4000세트(2만개)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손소독제의 수급 안정화를 위해 기획편성된 상품이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10일 중소벤처기업부 브리핑을 통해 마스크, 손소독제 수급 안정화를 위해 판매를 방송 시간을 미리 알리지 않고 게릴라 형식로 판매하겠다고 발표했다. 마스크 1차 판매는 19일 진행될 예정이지만 추후 판매일과 시간은 비공개다.

아울러 공영홈쇼핑은 손소독제와 마스크가 취약계층에도 보급될 수 있도록 전화주문만 가능하도록 하고 시니어 전담 상담서비스인 '시니어 플러스팀'의 담당인력도 기존 19게명에서 40명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그 결과 1인 1세트 판매로 제한한 이날 방송물량 4000세트도 50대 이상의 구매율이 70% 이상으로 나타났다.

공영홈쇼핑 측은 "향후 진행되는 마스크, 손소독제 방송도 더 많은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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