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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임현주 아나운서 "하나하나 답은 못 하지만"… 응원에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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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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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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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노브라 챌린지' 후기로 화제를 모은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16일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노브라 챌린지' 후기로 화제를 모은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16일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노브라 챌린지' 후기로 화제를 모은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하나 답은 못 하지만 마음으로!♥"라는 글과 함께 그림자 사진을 찍어 올렸다.

임 아나운서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시리즈M'을 통해 '노브라 데이'에 동참한 후기를 인스타그램에 전했다.

그는 "노브라로 생방송 하던 날 약간의 용기가 필요했지만 겉으로 티 나지 않아서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이렇게 해보고 나니 이젠 뭐 어떤가 싶어졌다"며 "뭐든 시작이 망설여지는 법. 공감과 변화는 서서히"라고 썼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이 비판성 댓글을 달자 임 아나운서는 16일 "노브라가 선택이라는 건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하루를 온전히 경험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렇게 방송을 통해 경험한 것을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는 것은 제 직업으로서도 의미있고 할 수 있는 역할이다"라고 썼다.

2013년 MBC에 입사한 임 아나운서는 2018년 안경을 착용하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속눈썹을 붙이지 않으니 화장도 간단해지고 건조해서 매일 한 통씩 쓰던 눈물약도 필요가 없었다"며 SNS에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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