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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올해 2210억원 규모 공공계약 신규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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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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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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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공유지 위탁개발 사업을 위해 올해 190건, 2210억원 규모의 공사·용역·물품구매 계약을 신규 발주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계약별로는 △공사 36건 1571억원 △용역 26건 399억원 △물품구매 128건 240억원 등이다.

캠코는 올해 공공부문의 건설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력 제고 등 정부 정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 공공개발계약 운용 시 △신기술 공법을 적용한 공사 발주로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보호와 판로확대 기여 △주계약자 공동도급 계약과 분리발주를 통한 하도급 업체 보호 등 종합건설업체와 중소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캠코는 계약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기술자문위원회와 계약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공공개발계약 전담조직을 신설했고 공정·적정 계약심사제도를 도입했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캠코는 공공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공디벨로퍼로서 지역 밀착형 생활SOC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 은행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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