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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한국외대서 中유학생과 기숙사 수용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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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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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대응 점검 간담회에서 신동렬 총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20.2.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대응 점검 간담회에서 신동렬 총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20.2.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지난주 성균관대, 경희대에 이어 세번째 현장점검이다. 앞선 두차례와 달리 이번에는 한국인 학생과 중국인 유학생 등을 직접 만나 중국인 유학생 기숙사 수용 문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후 한국외대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자체 계획과 유학생 관리 현황·방법 등을 확인한다. 기숙사와 학생회관 등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 이용 시설도 점검한다.

유 부총리는 "현재 대학들이 중국에서 입국한 유학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지금부터의 대응이 더 중요하다"라며 "개강 연기, 휴학 권고 기숙사 입소 조치 등이 갈등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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