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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아내의 서재·남편의 부엌' 등 공간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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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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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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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샘과 이야기해보세요' 브랜드 캠페인. 신혼부부를 위한 수납 인테리어 /사진제공=한샘
2020년 '한샘과 이야기해보세요' 브랜드 캠페인. 신혼부부를 위한 수납 인테리어 /사진제공=한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 (51,000원 상승400 -0.8%)은 현대인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 캠페인 '2020년 한샘과 이야기해보세요'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간 캠페인은 크게 네 가지 주제별 동영상으로 제작됐다. 아내를 위한 공간인 '아내의 서재'부터 신혼부부 수납 공간, 봄을 위한 드레스룸, 남편을 위한 부엌 등이다. 1인 가구부터 신혼, 아이가 있는 4인 가족까지 다양한 삶의 방식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아내의 서재는 아내를 위한 대표적인 공간으로 부엌을 꼽았던 과거와 달리 30~40대 맞벌이 부부가 늘어난 추세를 반영했다. 침실 한 켠을 서재로 바꾸는 한샘의 '서재형 침실' 인테리어로 연출했다. 반대로 남편을 위한 부엌은 요리는 여자가 하는 일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세대의 흐름을 반영해 꾸몄다.

한샘의 2020년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한샘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샘 측은 "현대인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집의 기능과 공간 활용 방법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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