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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속옷 한 장 걸치고 '얼음물' 풍덩, 이색 훈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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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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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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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이색 훈련을 진행했다.

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얼음물에 '풍덩' 빠지는 이색 훈련이었다. 상의를 탈의했고, 속옷 한 장만 걸쳤다. 한겨울에 추워 보일 수 있는 장면이었다. 특히 얼음물에 들어갔음에도 호날두는 두 팔을 벌리며 평온한 자세를 유지했다. 또 호날두는 "얼음으로 회복한다"며 팔근육이 그려진 이모티콘을 붙였다.

호날두는 휴식이 필요할 때다. 지난 16일 브레시아와 리그 24라운드 일정에 결장했다. 이와 관련해 유벤투스의 마우리치오 사리(61) 감독은 "호날두도 나이가 있다. 모든 경기에 뛸 수 없고 휴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오랜만에 주어진 휴식기를 통해 호날두도 마음 놓고 회복 훈련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오는 27일 올림피크 리옹(프랑스)과 유럽챔피언스리그 1차전 원정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AFPBBNews=뉴스1
한편 포르투갈 출신의 공격수 호날두는 올 시즌 리그 20경기에서 20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는 6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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