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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 오른 엔씨, 70만원도 돌파…언제까지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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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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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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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리니지2M 대표 이미지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리니지2M 대표 이미지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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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624,000원 상승2000 0.3%)가 장중 70만원을 돌파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게임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2.33% 오른 7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장중 71만1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엔씨소프트는 실적 기대감에 올해 들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올초부터 약 2달간 주가는 30%가 상승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2일 시장 예상을 밑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대규모 인센티브 지급으로 인건비가 급증한 탓이다. 4분기 매출액은 33.6% 증가한 533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5.4% 증가한 1412억원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말 출시한 모바일게임인 리니지2M 인기가 지속되고 있고, 올 1분기에는 인건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주가는 계속 상향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강세 흐름에 증권업계에서는 목표주가를 90만원대까지 올려잡았다. 미래에셋대우는 91만원, 유안타증권은 90만원을 목표주가로 설정하고 있다.

김창권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 전망 가시성이 높아졌다"며 "올해도 아이온2, 블소2 등의 신작 출시와 리니지2M의 일본, 대만 출시와 같은 해외 진출이 예정돼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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