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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연 가수 음원 사재기 의혹…제작진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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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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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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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자인 트로트 가수 A씨가 20일 음원 순위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2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같은 의혹에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연예 매체는 A씨와 소속사가 2018년 조작 업체에 8000만원을 내고 이른바 '사재기'로 불리는 음원사이트 순위 조작을 시도했다는 소속사 고위 관계자의 발언 녹취록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A씨는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또 다른 업체를 통해 소위 '불법 바이럴 마케팅'으로 불리는 댓글 조작 작업을 시도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A씨의 영상에 댓글을 달고 조회수를 높이는 식으로 순위를 올려뒀다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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