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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2020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 합격자 4명 배출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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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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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민혁, 박송은, 정우리, 이민희 씨
왼쪽부터 김민혁, 박송은, 정우리, 이민희 씨
유원대학교는 최근 중등특수교육과 졸업생 4명이 교육부가 시행한 '2020학년도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서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원대 중등특수교육과 졸업생인 김민혁(경기도교육청), 박송은(경기도교육청), 정우리(서울시교육청), 이민희(충남교육청) 등 4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했다.

또한 졸업생 봉성오(서울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정교사 발령) 씨는 학과에서 교육과정 이수 후 취득한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활용, 서울시 평생교육기관 교사임용 경쟁시험을 통과했다.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국가고시로써 지난해 11월 23일 1차 교육학(논술형) 및 전공시험을 실시했다.

이후 지난 1월 21~22일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실연(수업능력평가 중심)의 단계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663명(일반 수험생 602명, 장애우 수험생 61명) 선발에 4038명이 지원해 각각 6.5대 1(일반)과 2.3대 1(장애대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등특수교육과 박혜성 학과장은 "졸업생들의 이번 쾌거는 학생을 열정적으로 지도한 학과 교수진과 학생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최근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성취한 결과인 만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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